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글쓴이 원진

등록일 2008-03-31 08:15

조회수 2,33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하지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안될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삶의 힘을 돋구어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

사람들은 드러내는 말 보다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 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좋은 글 중에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772   홍삼정차 드셔보세요~ jkurd2008-04-042406
15771   어쩜은 요즘이 나의 황금기가 아닐련지?? 현이2008-04-042824
15770   내 맘 속의 황금기 김숙영2008-04-042986
15769   아이 둘과 함께 하는 지금이 나에겐 황금기!! 희지,지..2008-04-042506
15768   친구대하듯 즐거운 모임터가 있어서 좋아요.. 신지은2008-04-042245
15767   남편 니모2008-04-042509
15766   가장 소중한 지금이 바로 저의 황금기입니다 박수진2008-04-042500
15765   난 행복합니다 용맘2008-04-032543
15764   걷기대회 참가해보세요~ 니모2008-04-032494
15763   디씨에 올라왔던 위문편지 너가좋아..2008-04-032310
15762   일이 있다는 것은 행복^^ ycc632008-04-032285
15761   폐경기 관리해서 건강해지자! 행복2008-04-032387
15760   나의 첫 사랑 같은... 현이2008-04-032536
15759   복 받는 삶을 만드는 50가지 방법 원진2008-04-032381
15758   행복은 마음속에서 자라는것 소망2008-04-032355
15757   닥터.유 때문에 입이 즐거워요. 수다쟁이..2008-04-022568
15756   한창 유행인 와인컬러 열전! 호호리리..2008-04-022462
15755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원진2008-04-022428
15754   잘 되는 나 잘 되는 너 소망2008-04-022377
15753   내 머린 오늘 출장중... 현이2008-04-012588
15752   정관장 영어 캠프 참가하세요 보꽁2008-04-012449
15751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원진2008-04-012297
15750   봄은 영원히 계속되지 않는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8-04-012405
15749   수목원의 봄 (2) 현이2008-03-312463
15748   정관장 칼슘밸런스 샀어요 보꽁2008-03-312486
15747   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원진2008-03-312339
15746   두가지 일이 있습니다 소망2008-03-312141
15745   수목원의 봄 현이2008-03-302328
15744   향기가 전해지는 사람 원진2008-03-302577
15743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 소망2008-03-302246
15742   날궂이 실컷 하고 왔네요 현이2008-03-29250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