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꽃샘추위에 다시금 겨울옷을 꺼내 입게 되네요
기온차가 넘 심해서 감기랑 친구하기에 딱 좋은 날이네요
날도 차고 둘이 다니다 혼자라서 게으름이
친구 하자는걸...
습관이 무섭긴 무섭나 보네요
오늘 혼자 갈까말까 망설이다 꽃구경을 갔다 왔답니다
며칠간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덕에
진달래는 별 다른게 없네요
많이 세상구경 나오려다 중지한 상태처럼
보였답니다
물론 산수유도 그 자리에...
혼자서 실컷 꽃 구경하구
이넘들과 야기도 하구 두리번 두리번
구경하며 삼십정도 걷다 내려 왔답니다
왕초보의 사진작사도 되어 보면서요


살겠노라구 바위틈에서 요렇게..


흔들렸네요
실력이 왕초보라서...




생강나무 꽃이랍니다
산수유랑 비슷하죠?
좀 파릇해요
산수유에 비해서요

산수유예요
위에 생강 나무꽃이랑 보기엔 비슷하죠?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