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글쓴이 원진

등록일 2008-03-19 18:11

조회수 2,41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함께 동행하는 동안....

얼마큼의 시간이 지나갈는지 모르지만
기분좋은 산책길이 되었으면 해요.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함께 걷는 세월이
언제나 하늘빛처럼 맑음으로
당신 가슴에
자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닿을 수 없는 곳에...
그저 그리움 하나로 찾아가는
그 길이지만

언제나 웃을 수 있는
향기 그윽한 꽃길 밟아 가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먼길 찾아오는 당신
곱게 단장하고 환한 웃음으로 마중 나와
환희의 벅찬 가슴 담아 전할 수 있는

그런 행복 드릴 수 있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늘...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744   향기가 전해지는 사람 원진2008-03-302592
15743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 소망2008-03-302268
15742   날궂이 실컷 하고 왔네요 현이2008-03-292521
15741   하루를 즐겁게 하는 방법 원진2008-03-292366
1574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소망2008-03-292204
15739   나를 사랑하는 법 소망2008-03-282576
15738   5개월된예비맘이에요~ dslfja2008-03-282428
15737   꽃샘 추위속에 꽃들이 추울것 같아요 현이2008-03-272485
15736   지옥불 더 세게 올려 달랜다네요? 현이2008-03-272653
15735   정수기 업체 비교표 옆집아줌..2008-03-262574
15734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원진2008-03-262469
15733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소망2008-03-262411
15732   비 온뒤의 바람이라~~ 현이2008-03-242498
15731   지금 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원진2008-03-242590
15730   둥글게 사는 사람 (새벽편지) 소망2008-03-242459
15729   마음이 따뜻한 사람 원진2008-03-222696
15728   우리집 담벼락에 개나리가 피었어요 현이2008-03-212549
15727   행복은 가꾸어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원진2008-03-212482
15726   진달래가 피기 시작하네요 현이2008-03-202562
15725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소망2008-03-202452
15724   한꺼번에 많은 봄을 느꼈답니다 현이2008-03-192702
15723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원진2008-03-192412
15722   좋은친구 소망2008-03-192655
15721   여자의 로망 주방사진 옆집아줌..2008-03-182883
15720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원진2008-03-182646
15719   언제나 함께하고 싶은 사람 소망2008-03-182392
15718   조금은 아쉬운 만남 현이2008-03-172906
15717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글.. 심순옥2008-03-172573
15716   노래 넘 좋아서 *** 날씨도 좋구,,, 심순옥2008-03-172555
15715   주부들의 수다.. 화끈한맘..2008-03-172516
15714   참 아름다운 사람이란 원진2008-03-17253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