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놀러왔네요

글쓴이 꼴통맘

등록일 2008-03-13 14:55

조회수 2,52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처음이라 모든게 서툽니다

둘러보기도 어색하고...

뭐가뭔지 아직은 많이 어색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745   수목원의 봄 현이2008-03-302343
15744   향기가 전해지는 사람 원진2008-03-302589
15743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 소망2008-03-302261
15742   날궂이 실컷 하고 왔네요 현이2008-03-292519
15741   하루를 즐겁게 하는 방법 원진2008-03-292361
1574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소망2008-03-292199
15739   나를 사랑하는 법 소망2008-03-282570
15738   5개월된예비맘이에요~ dslfja2008-03-282423
15737   꽃샘 추위속에 꽃들이 추울것 같아요 현이2008-03-272479
15736   지옥불 더 세게 올려 달랜다네요? 현이2008-03-272647
15735   정수기 업체 비교표 옆집아줌..2008-03-262570
15734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원진2008-03-262465
15733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소망2008-03-262405
15732   비 온뒤의 바람이라~~ 현이2008-03-242495
15731   지금 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원진2008-03-242589
15730   둥글게 사는 사람 (새벽편지) 소망2008-03-242453
15729   마음이 따뜻한 사람 원진2008-03-222694
15728   우리집 담벼락에 개나리가 피었어요 현이2008-03-212546
15727   행복은 가꾸어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원진2008-03-212479
15726   진달래가 피기 시작하네요 현이2008-03-202558
15725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소망2008-03-202451
15724   한꺼번에 많은 봄을 느꼈답니다 현이2008-03-192697
15723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원진2008-03-192408
15722   좋은친구 소망2008-03-192651
15721   여자의 로망 주방사진 옆집아줌..2008-03-182879
15720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원진2008-03-182643
15719   언제나 함께하고 싶은 사람 소망2008-03-182391
15718   조금은 아쉬운 만남 현이2008-03-172906
15717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글.. 심순옥2008-03-172570
15716   노래 넘 좋아서 *** 날씨도 좋구,,, 심순옥2008-03-172555
15715   주부들의 수다.. 화끈한맘..2008-03-17251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