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정녕...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3-11 19:41

조회수 2,44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봄은 정녕 ...

 

늦게까지 꾸물거리며 가기 싫어했던 겨울은

어느새 저만치 보이지 않는 곳으로 떠나 버렸네요

 

이젠 정녕 봄이 우리들 곁으로 한발자욱씩

보이지 않을만큼 슬며시 다가오구 있네요

 

하루가 다르게 눈엔 봄이 보여요

 

조그마한 진달래의 수많은 봉우리가 그룹을 이루고

멀리서 바라다 본 저만치의 나뭇가지는 어느새

파릇한 새 움이 돋구 있어요

 

자세히 눈여겨 보게 되는 날이었어요

이젠 제법 몽긋한 봉우리가 맺혀 있네요

 

머지않아 이쁘구 화사한 꽃으로 변신하기 위한...

 

가까이서 봄 제법 이네요

부족한 실력이라서 그렇죠...

 

정말 많이 움이 트구 있어요

사진으로 보담은 더...

 

죽었던 나뭇가지가 새생명을 잉태하기 위한

몸부림을 치구 있는 시기인것 같아요

 

자연을 보며 많은걸 느끼구 온 날이랍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4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734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원진2008-03-262464
15733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소망2008-03-262405
15732   비 온뒤의 바람이라~~ 현이2008-03-242494
15731   지금 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원진2008-03-242588
15730   둥글게 사는 사람 (새벽편지) 소망2008-03-242453
15729   마음이 따뜻한 사람 원진2008-03-222694
15728   우리집 담벼락에 개나리가 피었어요 현이2008-03-212546
15727   행복은 가꾸어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원진2008-03-212479
15726   진달래가 피기 시작하네요 현이2008-03-202558
15725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소망2008-03-202450
15724   한꺼번에 많은 봄을 느꼈답니다 현이2008-03-192697
15723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원진2008-03-192408
15722   좋은친구 소망2008-03-192651
15721   여자의 로망 주방사진 옆집아줌..2008-03-182879
15720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원진2008-03-182642
15719   언제나 함께하고 싶은 사람 소망2008-03-182391
15718   조금은 아쉬운 만남 현이2008-03-172904
15717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글.. 심순옥2008-03-172570
15716   노래 넘 좋아서 *** 날씨도 좋구,,, 심순옥2008-03-172555
15715   주부들의 수다.. 화끈한맘..2008-03-172516
15714   참 아름다운 사람이란 원진2008-03-172528
15713   마음의 산책 소망2008-03-172396
15712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원진2008-03-162635
15711   사랑과 용기를 주는 아름다운 말들 소망2008-03-162862
15710   봄 맞이~~ 현이2008-03-152500
    봄 맞이~~ 들풀2008-03-152291
    봄 맞이~~ 들풀2008-03-152255
15709   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소망2008-03-152394
15708   뜻하지 않은 반가운 손님... 현이2008-03-142265
15707   산다는 것은 참 좋은 것입니다 원진2008-03-142559
15706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소망2008-03-1422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