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TV에서 '무한도전'을 하는군요
주말에는 종종 보던 프로그램이어서 눈길이 갔습니다.
인도로 여행을 하는 내용이었죠. 출연진 하하의 군입대를 기념한 그들만의 여행인 듯했습니다.
평소 프로그램에서 종종 다투는 모습을 보이기 하지만....방송의 설정이라 생각하지 실제 그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그럴 것이라 생각지는 않았습니다!
여행은 ...혼자만이 아닌...누군가와 함께 할 때는....쉽지 않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줘야하는 시간이니까요....
여행은 밖으로 나가서 안을 들여다 보게된다고 하죠...
인도를 간 그 무한도전 친구들은 자신과 친구들의 모습이 눈에 더 많이 들어온 시간이더군요!
사소한 오해와 질투로 빚어지는 일상의 모습이 인간적으로 친숙하게 느껴졌습니다.
사람들 사이의 소통은 언제나 마냥 쉬운 것은 아니죠! 가족에서 부터 직장동료, 전혀 모르는 타인까지도...늘 정성을 들여야하고...사소한 실수가 큰 오해를 빚기도 하여 상처를 내기도 하죠.
무한도전의 여행을 보면서 여행을 가고 싶다는 맘이 들게하네요! 친구와의 여행도 좋겠지만...혼자서 나를 돌아다볼수 있는 여행 말에요.
오늘은 일상으로의 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함께 가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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