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에서 부터 사람들이 붐비더라구요?
소요산행을 탔는데..
소요산도 많이 가구 도봉산역에 떠억 내리니
등상객으로 발디딜 틈이 없이 많아
놀라 그만 입이 벌어 지더라구요??
국경일이라 안 쉬는분들이 없나 보네요
다들 산에 오시나 보더라구요??
여느 토요일과 달랐답니다
물론 토요일 많죠??
낼은 더 많구요?
주일이라 안 다니지만요
날씨 또한 끝내주게 좋았답니다
초여름 같은 날
완연한 봄날이었답니다
간간히 바람이 불어 주었어요
그런데 완연한 봄 바람이었답니다
살랑살랑~~
그 많던 눈들이 다 녹구
음지에만 듬성듬성 조금씩 남아 있구요?
계절은 속일수 없나 봅니다
이틀 안 갔더니 눈들이 다 녹아 질퍽 거리더라구요??
정말 이젠 봄이라 해두 되겠죠??
낼 비가 내림 진달래가 서서히 움이 트겠죠??
봄 맞이 하려구 말예요
꽃샘 추위가 빨랑 지나구
사랑스런 진달래를 맞이하구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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