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넘 분다는 미명아래
오늘은 얌전히 방콕 하기루 했답니다
어젠 그냥 쉬구 싶어서 방콕했구요??
오늘 이리 바람이 불줄 알았담 어제 갈걸...
쉬는김에 해야 할일이 있어 하긴 해야 하는데...
어찌해야 하는줄을 몰라 쩔쩔 매다가
그만 물어물어 해결 했답니다
모르면 용감하다구 하죠??
절 두구서 하는 말인가 보네요
하구나니 속이 후련하구 시원 하네요
가슴 한쪽이 엉킨듯 했거든요
알구나니 별거 아닌것 같은데...
매번 새로운일에 도전하면 힘이 드나 보네요
어렵구 말예요
미리미리 배워두면 좋았을걸...
한가지 한가지 배워 간다는 알아 간다는
재미도 또한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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