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새로운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일에는 새로운 사람들로 가득하지요!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제게는 새로우니까요!
이런 상황은 늘 깨우침을 얻습니다.
그동안 익숙한 사람들에게서는 발견하지 못하는 모습들...그리고 나!
새로움에 직면하는 사람들은 늘 의외의 모습을 연출합니다.
시원시원한 첫인상이 좋았더라도 소심하거나,
상냥하지만 뒤에서는 오해를 부풀리거나,
새로운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계속 이전 사람에게 기대어 칭얼대는 유아틱한 모습들.
아마도 본인들 스스로도 짐작하거나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보여지는 모습이겠죠.
타인의 모습 속에서 혹시나 내 모습은 어떠한가도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지나치게 경직되진 않았는지? 너무 쉽게 판단해버리는 것은 아닌지?
새로움에 도전하는 사람들은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시간도 필요하구요.
아무리 순수한 맘으로 상대를 배려한다 하더라도 상대가 그것을 받아들여지기까지
신뢰를 얻기까지는!
또한 버릴 것은 가능한 빠르게 버려야한다는 사실입니다. 버려야할 것은 제대로 버릴 줄 알아야합니다.
마음이든! 물건이든! 사람이든! 버리는 시간도 놓쳐버리면 후에 더 많은 손해를 입게 됩니다!
오늘도 새로움에 직면하겠지요. 또 다른 깨달음을 얻을 것이랍니다!
자신을 돌아다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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