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 데이의 유래 ★
옛날 로마에 "발렌타인"이라는
노인이 살고 있었대요.
그는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바치기 위해
수도원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발렌타인"은 우울했어요.
모두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재주를
한 가지는 가진 것 같는데..
'왜 내겐 그런 재주가 없을까?'
하고 낙심하고 있었대요.
그래서 그 노인은 슬펐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발렌타인에게 한 가지 지혜가 떠올랐대요.
"그래 날마다 사람들에게
사랑의 말을 전하는거야...!"
그는 매일 사랑의 편지를 써서 사람들에게 전달했대요.
그의 편지를 읽고 많은 사람들이
감동과 위로를 받았지요.
5년 후 발렌타인은 "사랑의 전령사"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대요.
순교한 후에는 성자의 칭호를 얻게 되었답니다.
사람들은 매년 그가 순교한 날에
그의 뜻을 기려 서로 사랑의 편지를 전했대요.
그날 (매년 2월 14일)이 바로
"발렌타인 데이"가 된거라네요.
★ 또다른 발렌타인데이의 유래 ★
3세기의 로마의 성직자였던 성 발렌타인은
젊은 사람들에게 결혼할 것을 권하고 격려하였는데,
이것은 당시의 로마 황제였던
그로디우스 2세의 노여움을 사게 되었다.
그 이유는 군인들이 결혼하지 않아야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이었고
연애결혼은 법으로 금지되어있었다.
결국 성 발렌타인은 AD270년 2월14일
그로디우스 2세에 의하여 순교 당했고
그 날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것으로 전해온다






그 뒤, 1477년 2월 14일 영국의 마거리 - 부르스라는
시골 처녀가 짝사랑하는 존 패스턴이란 젊은이에게
구애의 편지를 보낸것이 주효,
결혼에 골인한 이래 이날이
젊은이의 축제로 자리잡게 됐다.
즉, 현대식 발렌타인데이의 시초는
영국에서 시작된 것.
런던의 국립우편박물관에는
부르스양의 구애편지와 함께
많은 짝사랑 처녀들의 편지가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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