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홈페이지 만들었어요..

글쓴이 스노맘

등록일 2008-02-03 19:20

조회수 2,82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아이엄마들 홈페이지를 문 열었어요..

어젯밤에 공지사항도 쓰고했는데..
안해봐서 그런지 그런것도 어렵더라고요..

어떻게 사람들을 초대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무튼 오래전부터 만들어서 다른 아이엄마들과 친목을 다지고 싶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서야 정말로 문을 열게 되었어요.....

정말 기쁘고...
아이엄마 이신분들 많이 놀러오셨으면 좋겠어요..*^^*
주소는 http://momdasom.com 이에요...

방금 공지사항까지 마무리 지어서 글도 없는 썰렁한 홈피지만..
놀러오셔서 글도 남겨주시면 정말 고마워요..

 

열심히 해볼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713   마음의 산책 소망2008-03-172400
15712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원진2008-03-162639
15711   사랑과 용기를 주는 아름다운 말들 소망2008-03-162865
15710   봄 맞이~~ 현이2008-03-152503
    봄 맞이~~ 들풀2008-03-152298
    봄 맞이~~ 들풀2008-03-152260
15709   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소망2008-03-152399
15708   뜻하지 않은 반가운 손님... 현이2008-03-142273
15707   산다는 것은 참 좋은 것입니다 원진2008-03-142565
15706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소망2008-03-142298
15705   ^^* 안녕하세요~ 은영2008-03-132448
15704   오늘은 찜질하기 딱 좋은날~~ 현이2008-03-132242
15703   처음놀러왔네요 꼴통맘2008-03-132531
15702   첫 인사올립니다요 달덩이2008-03-132400
1570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원진2008-03-132318
15700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 홍은경2008-03-122593
15699   봄은 정녕... 현이2008-03-112448
15698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원진2008-03-112339
15697   삶의 잔잔한 행복 소망2008-03-112516
15696   가전혼수품 좀 봐주세요 .2008-03-102552
15695   꿀벌처럼 살아라 원진2008-03-102506
15694   기분을 바꾸는 단 한마디~~ 소망2008-03-102289
15693   뼈에 좋은 음식, 뼈에 나쁜 음식 1 ttt2008-03-103308
15692   수목원엔 사람들이... 현이2008-03-092386
15691   기분을 바꾸는 단 한마디~~ 원진2008-03-092267
15690   행복한 삶은 셀프입니다 소망2008-03-092443
15689   사람이나 동물이나 먹는건 ... 현이2008-03-082566
15688   무한도전의 무한~~~ 햇살2008-03-082416
15687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면... 원진2008-03-082379
15686   자신이 만들어 가는 인간관계 소망2008-03-082399
15685   새들과 놀다 왔어요 현이2008-03-07249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