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고 가장 아름다운 말

글쓴이 원진

등록일 2008-02-01 17:02

조회수 2,73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 귀하고 가장  아름다운 말 ※○


많은 말 중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격려의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격려의 말을
예술이라고 표현 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당장 화가나 작가가 될 수는 없지만
그보다 더 좋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격려의 예술가는 될 수가 있습니다.

 

마크 트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을 못 먹어서 배고픈 것이 아니라
격려와 칭찬과 긍적적인 말에 목말라 있습니다.

 

부정적인 말을 피하고 긍적적인 말을 합시다.


불평과 원망의 말 상처 주는 말은 멈추고
좋은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
긍정적인 말을 하도록 합시다.

 

격려는 기적을 낳습니다.
격려는 그러나 하고 일어서게 합니다.


격려하면 받는 사람의 기쁨이 크지만
격려하는 사람에게도 기쁨이 남습니다.

 

격려는 꽃과 같아서
그것을 주는 사람의 손에도
향기의 일부를 남기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591   슈바이처 명언 모음 소망2008-02-022813
15590   귀하고 가장 아름다운 말 원진2008-02-012733
15589   새벽에 온 문자 한통 현이2008-02-012905
15588   인생이란 니모2008-02-012796
15587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원진2008-01-312802
15586   연이틀 미남여 (미모에 남아있는 여자) 현이2008-01-312699
15585   생일 니모2008-01-312539
15584   서로 안아주고 웃겨라 소망2008-01-312626
15583   처음뵙겟습니다. 송근미2008-01-302729
15582   내 꿈에 날개를 달고.. 이명선2008-01-302379
15581   미즈 1위 원상복귀 축하해요 현이2008-01-302600
15580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 원진2008-01-302621
15579   24시간의 차이 현이2008-01-302700
15578   인생의 3껄 (새벽편지) 소망2008-01-302528
15577   아내 자랑 자식 자랑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8-01-292778
15576   하나 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원진2008-01-282698
15575   넓디 넓은 가슴으로 (새벽편지) 소망2008-01-282631
15574   오나가나 발 디딜틈이 없이 붐비네요 현이2008-01-272861
15573   독특한 공연 니모2008-01-273060
15572   인생의 향기~~ 원진2008-01-272709
15571   포근한 주말 현이2008-01-262685
15570   유머 2막장 주영2008-01-262553
15569   웃음을 안아 보세요 원진2008-01-262523
15568   첫눈 같은 포근한 사랑입니다 소망2008-01-262559
15567   게으름의 극치... 현이2008-01-252815
15566   잘 웃는것이 잘 사는 길이다 원진2008-01-252761
15565   첫눈같은 포근한 사랑입니다 소망2008-01-252681
15564   지금 막 회원등록 했어요 뭉치부인..2008-01-242868
15563   어설픈 포토 도봉산 현이2008-01-242858
15562   땅속의 빛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8-01-243544
15561   가입했어요. 마이너스..2008-01-24330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