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안아주고 웃겨라

글쓴이 소망

등록일 2008-01-31 08:19

조회수 2,62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서로 안아주고 웃겨라


게으름이나 우물 안 개구리는 용납하지 않는다.
모두들 "나보다 훈련을 덜 하는 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유머 감각을 잃지 않는다.
유머와 웃음이야말로 가장 효과 좋은 진통제이기 때문이다.


힘든 훈련에는 흥겨운 웃음이 가미되어야 한다.


누구의 감정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서로 골려주고 웃길 줄 알아야 한다.


- 랜스 암스트롱 외의《1%의 희망》중에서 -


* '힘든 훈련'은 선수뿐이 아닙니다.
삶도 사업도 공부도 하루하루가 힘든 훈련의 연속입니다.


선수들 사이에 통용되는 '서로 골려주고 웃겨라'보다
'서로 안아주고 웃겨라'가 한결 더 좋아 보입니다.


주고 받는 좋은 기운에 힘들어도
힘든 줄을 모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628   오늘이란 말은... 소망2008-02-172538
15627   이런 깊은 뜻이 있는줄 몰랐답니다 현이2008-02-162625
15626   시간은 살수 없습니다 원진2008-02-162602
15625   봄은 기쁨이고 나눔이다 소망2008-02-162567
15624   인사드립니다. 나부자2008-02-152690
15623   녹아서 작아지는 비누처럼.. 소망2008-02-152582
15622   행복은 내안에 있다 원진2008-02-142757
15621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소망2008-02-142556
15620   숯가마의 풍경 현이2008-02-142692
15619   우리가 눈발이라면 니모2008-02-133169
15618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원진2008-02-132882
15617   잘 부탁드려요~~*^^* 허브2008-02-132506
15616   소 읽구 외양간 고치는격 현이2008-02-122638
15615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소망2008-02-122505
15614   가는날이 장날? 현이2008-02-112611
15613   오스템 임플란트 대표님 tv에 나왔어요 예찌야2008-02-112436
15612   삶은 살아야 할 신비다! 니모2008-02-112792
15611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글 원진2008-02-112747
15610   진실은 가슴속에 있습니다 소망2008-02-112447
15609   미소속의 고운 행복 원진2008-02-102751
15608   부족함과 행복 소망2008-02-102483
15607   아침에 음미하는 좋은 글 현이2008-02-102661
15606   인생에서 5가지 끈 현이2008-02-102766
15605   바람이 달았어요 현이2008-02-092723
15604   피그말리온 법칙 소망2008-02-092674
15603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원진2008-02-082690
15602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 소망2008-02-082684
15601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어요 소망2008-02-072705
15600   고향길 잘 다녀 오세요 현이2008-02-062828
15599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마음 소망2008-02-062592
15598   베품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니모2008-02-0530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