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의 24시간의 큰 차이가 나네요
어젠 그렇게 따뜻한 봄날같은 날이었어요
산엔 햇볕이 넘 따스하게 비쳐주고
바람한점 불지않은 겨울속의 봄...
저번에 서울의 젤루 많이 눈이 온후
날씨가 추워 걸었던게 녹아 내리더라구요??
땅속 깊은곳엔 얼어서인지 눈녹은 물이 땅속으로
일부는 스며들어 질척이구
일부는 흘러내려 시냇물처럼 흘러 내리더라구요??
어젠 넘넘 좋은 봄날이었담
오늘 아침은 완전 시베리아 벌판처럼
칼 바람이 불어 오네요
일어나니 입술도 부어 올라있구
노는것두 힘이 드나 봅니다
무섭게 부는 저 바람소리
기부터 재압하네요
오늘은 조신하게 방콕이나 해야 할까 보네요
밀렸던 일이나 보구...
어제 같음 오늘은 더 따뜻한 날씨가 아닐까
기대했건만 일기예보의 추워진다는 말이
맞아 들어 가네요
날씨가 좋음 또 나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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