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의 극치...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1-25 18:46

조회수 2,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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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세찬 바람이 불어 춥다는 핑계아래

그냥 방콕을 했더랬어요

 

오늘도 이어 한번 안 나가니 무섭구 그만

적당히 게으름과 타협을 하구 말았답디다

 

집에 있슴 별루 할 일도 없는듯

하루가 금새 갔네요

 

나갔다 옴 할일도 많구 그때부터 허둥지둥...

연 이틀 방콕 이렇게 그냥 흘러 보냈답니다

 

낼 부터 추위가 좀 풀린다죠??

낼은 나가 봐야 할것 같아요

 

친구 운동하는데 날씨와 무슨 상관이냐구??

전화에 대구 그러네요

 

맞는 야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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