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난 널 맞는다
기분좋게 말야...
모닝 운운 하면서..
향긋한 너의 매력의 향에 흠뻐 젖어
홀짝홀짝 수번에 나눠 널 마신다
네가 조금씩 줄어 들때면 조금은 아쉬움이 밀려 온단다
또 다른 널 가져올까?
아냐,
오늘은 두잔만...
매번 이러한 식이란다
네가 사랑스럽구 좋지만 이 주인의 건강을 생각해서
하루에 꼭 두번만 널 사랑하리라
오늘같이 소복소복 눈이 내리는 날엔
더욱더 간절히 네가 그리워지겠지??
하얀눈이 소복히 내리는 이 아침도 난 또다시 너와의 사랑을 속삭인다
한시도 떨어 질수없는 너
사랑스런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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