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이젠 이트해가 되었네요
작년 제작년이라 해야겠군요
11월에 사이판에 가겠노라구 비행기표 까지
달러까지 다 환전해 놨는데 한 친구가 손가락을 많이 다치구
한 친구는 노모께서 넘어지셔서 많이 다치는 사고가
생겨서 그만 못가게 되었구...
다시금 한 친구가 주선을 해서 2월11일 가기로 했는데
약간의 일이 또 생겨 못 가게 되었네요
그 넘의 사이판행 힘들기도 해라~~
우리 사이판 가지 말라구 일이 자꾸만 엇 나가나 보다
그래
사이판 여행 없던걸루 하자
친구의 전화에 한동안 얘길 나누었답니다
제작년인 2006년도엔 7명
이번엔 5명정도 가려구 했거든요
어디 아낙네들이 몇칠씩 외박하는것도 사실
어렵구 어려운 일이지만 아이들도 이젠 다 컸으니
남편의 허락만 받으면 되는거지만 어찌 사이판은 멀구 험하기만 하네요
강원도쪽으로 일박 여행이나 하던지 하자구 했답니다
요것두 이루어질지 잘은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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