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서야 여길 알았네요.
여기 저기 훑어보면서....유용한 정보도 많이 얻을수 있고...
암튼 "딱 이네요 딱"
결혼 8년차.
이런게 권태기인지 몰라도 남편과의 감정도 ...민숭맨숭 시시하게 느껴지고,
6, 4 살 두 아이는 덜크지도 다 크지도 않은 나이라, 완전한 내일을 가질수도 없고
완전히 육아만하기엔 살짝 여유가 생기네요.
공감하시죠?
게다가 남편의 매일 늦은 퇴근에, 애들자고 남편 올때까지의 그 시간엔
할일없는 내가 무능력하게 느껴지고, 서글프기도 하고
자기개발을 위한....공부를 할려 책을 펴 들면
오지도 않던 잠이 막 밀려오구 . ㅠ
드문드문 우울감도 느끼게 되고...
그러하던 중
여기서 이야기도 나누고, 정보도 얻고..
넘 잘 된거라 기뻐하고 있습니다.
처음이라...여기저기 둘러봐야 할 곳이 너무 많으네요.
일단 하나씩 시키는대로...따라하고 있는 중이에요.
가입인사부터 하라고 적혔네요.
그래서....인사부터 드려요~
좋은 벗이 되리라 기대 되네요. ^^
행복한 하루 되시고,,,2008년에도 좋은일 가득~ 만드세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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