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람이 며칠째 무섭게 불어서
어찌나 놀랐던지 방콕 했네요
교회만 오가구 나머지는...
대문만 열었다 닫었다를 반복하면서요
그런데 오늘은 바람이 좀 덜 분것 같아 산엘 갔어요
헌데 생각보담 덜 춥더라구요??
날씨가 풀린건가??
오히려 바람도 잔잔하구요
햇님이 다정스레 웃어주니 따끈따근 하더라구요??
양지바른 곳에 앉아 한잔의 커피를 마시며...
잠시 새해를 그려 보았죠??
올핸 정말 무쟈게 해피한 해가 되길 바래 본답니다
미즈의 모든 님들도 그러시길 바라구요??
내려오니 오히려 동네가 더 춥네요
바람이 일기시작 한건지 오히려 춥다란 생각을 했답니다
방콕 안하길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정초 또 다시 다욧트 해봐야죠?
일년내내 아니 평생을 그렇게 해야 보네요
말로만...
어찌 잘 아니 될까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