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만 해도 오랜만에 눈이 내려서 강아지 마냥
밖에서 뛰어놀며 무작정 좋아하기만 했는데 이제 그럴때가 아닌거 같아요~~ㅠㅠ
아침에 운전을 하면서 오는데 차가 얼마나 미끄럽던지~ 사무실까지 못오구
차를 중간에 세워놓고 추운데 덜덜 떨면서 걸어올라 왔답니다!
밤새 내린눈이 많이 쌓여 있더라구요....ㅠㅠ
사무실 식구들이 전부 엉망 이랍니다.
오는 방향이 다 다르니...아직 도착을 못한 사람도 있고...중간부터는 걸어오구...
이제 이쯤에서 그만 내려줘야 좋은데~~ 그죠?
이제 한두군데씩 눈으로 입은 피해도 접수가 된다고 하니 더욱 걱정이에요~
눈이 많이 내려서 서해안의 복구 작업도 안되고 있으니...
하늘님!!
이제 눈 그만 내려주세요~ 이정도면 딱 좋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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