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이어 오늘도 무척이나 춥다구 하네요
어젠 넘 추워 정말 춥더라구요??
티비의 뉴스속에 일기 예보만 듣구...
현관문을 열었다 닫았다를 몇번 반복하며
오늘은 추워서 조신하게 방콕하기로 했답니다
바람만 잠잠하면 그래도 나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남기며
몇시간 밖에 남지않은 올해 2007년
주마등속에 시간들의 기억들이 흘러가구
아 이젠 털어 버리자
잊어 버리자
추억속에 한 페이지로 남겨두자
새로운 무자년을 받아 들이자
거침없이 하이킥...
지난일 다 발로 힘껏 차 버리자~~~
자 이제 가는거야
티비속에 어느 남자의 말처럼...
2008년을 향해서!!
아자아자 홧팅 한번 크게 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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