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식 뒤의 후유증 +

글쓴이 바부탱이

등록일 2007-12-29 11:08

조회수 2,4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완전 엉망이에요...ㅋㅋ

모든 사무실이 다~~

어제 저의 회식이 있었지요...맛있게 오리고기 먹고, 2차로는 노래방, 3차는 맥주집

이렇게 거쳤더니 성한 사람들이 없는거 있죠!!

그냥 적당히 하면 얼마나 좋아....괜히 필 받아가지고 먹어 댔더니 휴유증이 상당하네요..ㅋㅋ

오랜만에 전체적으로 회식이라서 사무실 식구들이 너무 좋아했는데...

분위기도 괜찮았구요~

그래도 지금 아무렇지 않은듯 사무실에 앉아서 컴퓨터를 또닥또닥 하는거 보니 대단하기도 해요~

저역시도 그렇구요..

속은 지금 말이 아닌데....ㅠㅠ

이제 망년회도 다 끝났고 당분간 금주를 해야겠어요~

연말이라고 너무 흥청망청 놀아 버린거 같아서요!!!

오늘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라고 있어야 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464   내게 이런 삶을 살게하여 주소서~~ 원진2007-12-312509
15463   그러니까 .... 누봉이2007-12-312438
15462   몇 시간 남지 않았네요 흑흑흑 현이2007-12-302415
15461   + 우리동네 함박눈이 내렸어요 + 바부탱이..2007-12-302434
15460   미모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찌야2007-12-302332
15459   칭찬의 법칙 소망2007-12-302470
15458   중간에 무슨일이 있었길래... nugul002007-12-302503
15457   + 회식 뒤의 후유증 + 바부탱이..2007-12-292425
15456   사랑의 엔돌핀 원진2007-12-282516
15455   조화도 생화만큼 이뽀요~~ 현이2007-12-282430
15454   + 겨울비 + 바부탱이..2007-12-282392
15453   어제이어 오늘도 친구 만났네요 현이2007-12-272468
15452   + 정신없는 탱이 + 바부탱이..2007-12-272483
15451   앞에서 할수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소망2007-12-272369
15450   꽃들이 넘 이뻐서요 현이2007-12-262856
15449   자연스럽게 사는것이 아름답다 원진2007-12-262464
15448   오랫만에 장흥 숯가마에... 현이2007-12-252919
15447   행복은 나 스스로 찿는것~~ 소망2007-12-252470
15446   매년 받는 크리스마스 카드 현이2007-12-252417
15445   눈에 띄는 새로운 훈남.. fdgfgfag..2007-12-242360
15444   + 안타까운 마음 + 바부탱이..2007-12-242502
15443   당신의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원진2007-12-242476
15442   친구의 전화~~ 현이2007-12-242419
15441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소망2007-12-232436
15440   봄날 같은 날씨 현이2007-12-222513
15439   웃음은 부작용이 없는 진정제다 원진2007-12-222517
15438   할머님은 잘 가셨을까?? 현이2007-12-212458
15437   + 정신없는 이사 준비중 + 바부탱이..2007-12-212325
15436   존경과 배려~~ 소망2007-12-212523
15435   뉴욕 거리에서 만난 고소영 qweerr2007-12-202881
15434   + 그래서 더 그리운 날 + 바부탱이..2007-12-20261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