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름은 끼었지만 넘 무더운 날씨였어요
산에 갔다 와서 친구에게 전화를 했죠??
크리스마스날 핸폰이 액정이 나간것 같아 어젠
친구 만나느라 못 알아보구 오늘 친구의 친척분이 엘지텔레콤을
하구 계시기에 알아봐 달랬더니 ...
남편이 회식하구 오신다구 오면 어떻겠냐구 하네요
그 길로 곧장가서 이쁜 하얀색으로 무료 핸폰으로
교환을 했답니다
한걸음에 달려와 준 친구 맛난 순대까지 사 주네요
오히려 제 일땜에 만난건데 제가 사야할 판국에...
미안하구 고맙네요
예전보담은 자주 못 만나지만 그래도 젤루 자주 만나는
친구 랍니다
언제나 고마운 친구...
내년이 며칠 남지않아 미리 새해 인사까지 나누고 왔답니다
친구야~~
언제나 고마워~~
모듬순대 김치에 싸서 배불리 먹었더니
더이상 부러울게 없네요
배가 불러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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