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 통의 크리스마스 카드를 받았어요
한통의 매번 해마다 받는 칠순의 노 목사님 부부시랍니다
오래전 저희 교회 담임으로 계셨는데 잊지 않으시구
매번 해마다 카드를 보내 주신답니다
제게 잊을수 없는 분들이시죠?
받구 메세지를 드렸는데 못 보셨는지
오늘 예배중에 전화가 오네요
받을수가 없어 끝나구 전활 드렸는데
통화가 안되어 음성 메세지 또 주셨네요
두분 언제나 감사하구 잊을수 없는 분들이랍니다
사모님 한번 만났슴 좋겠다 하시네요
별루 멀지도 않은곳에 사시지만 참 만나기가 쉽지많은 않네요
두분 더욱더 건강하시구 해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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