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12월 24일 이에요~
지금 온 나라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취해 있는거 같아요!!
하지만....예년에 비해서는 맘 놓고 좋아할수 없는게 많이 안타까워요.
충남에 계신 분들은 오늘이 아마 크리스마스 이브인줄도 모르고 기름을
제거하느라고 정말 추운데 고생이 많이 실테니까요!!
가서 직접 도와드리지는 못했습니다. 한번 가서 도와드리고는 싶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모든게 핑계라고 생각이 되어서
마음이 편하지 않군요!!
그래서 전화로 성금을 조금 쌓아드렸지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조금씩 모은다면 그것도 큰 돈이 되기에...모든 사람들이 조금씩이라도
귀를 기울여 준다면......ㅠㅠ
아직도 사람이 살지않는 무인도 섬이나...노인분들만 계시는 섬에는 손길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니...이 사태를 어찌하면 좋을지~ ㅠㅠ
남일 같지가 않아요...그냥 기도라도 열심히 드려주는 수밖에~~~
지금 이시간에도 열심히 복구 작업을 하는 주민들과 휴일과 송년회 망년회까지
반납하시고 자원봉사를 하시고 계시는 분들께 수고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빠른 복구 작업이 되기를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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