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타까운 마음 +

글쓴이 바부탱이

등록일 2007-12-24 09:59

조회수 2,50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이 12월 24일 이에요~

지금 온 나라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취해 있는거 같아요!!

하지만....예년에 비해서는 맘 놓고 좋아할수 없는게 많이 안타까워요.

충남에 계신 분들은 오늘이 아마 크리스마스 이브인줄도 모르고 기름을

제거하느라고 정말 추운데 고생이 많이 실테니까요!!

가서 직접 도와드리지는 못했습니다.  한번 가서 도와드리고는 싶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모든게 핑계라고 생각이 되어서

마음이 편하지 않군요!!

그래서 전화로 성금을 조금 쌓아드렸지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조금씩 모은다면 그것도 큰 돈이 되기에...모든 사람들이 조금씩이라도

귀를 기울여 준다면......ㅠㅠ

아직도 사람이 살지않는 무인도 섬이나...노인분들만 계시는 섬에는 손길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니...이 사태를 어찌하면 좋을지~ ㅠㅠ

남일 같지가 않아요...그냥 기도라도 열심히 드려주는 수밖에~~~

 

지금 이시간에도 열심히 복구 작업을 하는 주민들과 휴일과 송년회 망년회까지

반납하시고 자원봉사를 하시고 계시는 분들께 수고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빠른 복구 작업이 되기를 기원하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464   내게 이런 삶을 살게하여 주소서~~ 원진2007-12-312509
15463   그러니까 .... 누봉이2007-12-312438
15462   몇 시간 남지 않았네요 흑흑흑 현이2007-12-302415
15461   + 우리동네 함박눈이 내렸어요 + 바부탱이..2007-12-302434
15460   미모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찌야2007-12-302332
15459   칭찬의 법칙 소망2007-12-302470
15458   중간에 무슨일이 있었길래... nugul002007-12-302503
15457   + 회식 뒤의 후유증 + 바부탱이..2007-12-292425
15456   사랑의 엔돌핀 원진2007-12-282516
15455   조화도 생화만큼 이뽀요~~ 현이2007-12-282430
15454   + 겨울비 + 바부탱이..2007-12-282392
15453   어제이어 오늘도 친구 만났네요 현이2007-12-272468
15452   + 정신없는 탱이 + 바부탱이..2007-12-272483
15451   앞에서 할수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소망2007-12-272369
15450   꽃들이 넘 이뻐서요 현이2007-12-262856
15449   자연스럽게 사는것이 아름답다 원진2007-12-262464
15448   오랫만에 장흥 숯가마에... 현이2007-12-252919
15447   행복은 나 스스로 찿는것~~ 소망2007-12-252470
15446   매년 받는 크리스마스 카드 현이2007-12-252417
15445   눈에 띄는 새로운 훈남.. fdgfgfag..2007-12-242361
15444   + 안타까운 마음 + 바부탱이..2007-12-242503
15443   당신의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원진2007-12-242476
15442   친구의 전화~~ 현이2007-12-242419
15441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소망2007-12-232436
15440   봄날 같은 날씨 현이2007-12-222513
15439   웃음은 부작용이 없는 진정제다 원진2007-12-222517
15438   할머님은 잘 가셨을까?? 현이2007-12-212458
15437   + 정신없는 이사 준비중 + 바부탱이..2007-12-212325
15436   존경과 배려~~ 소망2007-12-212523
15435   뉴욕 거리에서 만난 고소영 qweerr2007-12-202882
15434   + 그래서 더 그리운 날 + 바부탱이..2007-12-20261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