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제가 정신이 하나도 없답니다.
너무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실수 연발~ㅠㅠ
제가 담달정도에 갑자기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이제 시집도 가야하구 해서 지금 집에서 더 살려고 했는데
부모님고 언니의 성화로 30분거리에 있는 아파트로 이사를 한답니다.
지금 있는 집이 편하고 직장하고도 가까워서 좋은데...이사가면
출퇴근 하는것도 많이 힘들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대대적인 이사는 처음인지라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앞이 캄캄!
이사짐 센터를 이용 한다고 해도 손이 가는건 마찬가지!!
아무튼 요즘은 정신을 나간사람처럼 멍하니 그러네요~
이사 가는것만은 아닌것 같기도 하구..
연말이라서 그런지 또다시 우울 모드로 가고 있는거 같아요!!
이러면 안된다는....ㅠㅠ
그래서 체험단 신청도 많이 안했어요~ 괜히 이렇게 정신없이 있다가
후기 작성 못하면 괜시리 찍힐까봐!! ㅎㅎ
그래도 이제 정신을 좀 차리고...힘을내서...
일도 열심히 하고~ 미즈 활동도 열심히 하려구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저 혼자와의 약속 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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