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봤습니다
삼의 한없는 이중성을.. 때론 나도....나도 모르게 그런 이중성으로
살듯이 아마도 그분도 그런 경우라 믿고 싶네요
어떤한 일에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얼마전에 카페에서
이야기 하는 쪽에 동조를 하던 그 분이
타 까페에서 자신이 안된다고 했던 그 일을 해 놨더군요
근데 이상하게 그분의 행동이 이제는 이해가 되네요
자신도 모르게 그런 이중적인 행동을 했겠지 하고..
맞아요 사람이니깐 신이 아닌 사람이니깐
순간적인 판단 오류가 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그분을 이해 하려 합니다
나 또한 잘나지도 않았기에...
이제는 세상을 좀더 유순하게 바라 보렵니다
물론 지금 이 마음이 언제 허물어져 세상을 보는 잣대가
바뀔지는 저도 모르지만 ... 오늘 아침 ....지금이순가
그냥 그분을 동정하고 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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