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한잔의 커피랑
컴을 사랑한다
멜부터 열어보고 여기저기 웹셔핑으로 하루를 열어 본답니다
년말이구
올해의 날짜는 며칠 남지않았고 마음은 그냥
분주하기만 하네요
허지만 반복적인 일상속에 별다른 날은없구 매번 그날이 그날
한번쯤 일탈을 꿈꾸고 싶어요
혼자서 겨울여행이라두 가고픈 마음
허지만 용기가 서질않아...
태백산이나 소백산의 소복한 눈을 실컷밟고 걸어 봤으면
아무런 별다른일이 없는 그날이 그날인게 어쩜 다행인지도
그냥 살아있슴에 감사해야죠
기름때 걷어내는 수많은 봉사자들의 수고로움 잠시
생각해 봅니다
하루속히 태안의 기름이 말끔히 소멸되길 바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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