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의 기름 빨리 걷히길 바래 보네요

글쓴이 소망

등록일 2007-12-17 09:38

조회수 2,44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정말 티비를 볼때마다 가슴이 아파 오네요

 

대한의 국민이라면 다들 마찬가지겠죠?

언제까지 이 일이 끝이 날련지요?

 

이제 삼십퍼센트 걷혔다구 하네요

그럼 남은 칠십은 언제 할꼬??

 

사실 가지도 못하구 마음만 함께 합니다

마음속으로 많은 봉사자들과 피해입은 어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할 뿐이랍니다

 

그들의 삶이 앞으로 과연 어떻게 될까?

속속들이 늘어나는 피해 상황...

 

정말 보는것 만으로도 숨이 차 오네요

당사자들의 마음은 과연 어떨까??

 

하루속히 이 일이 해결되길 바래 본답니다

아는 지인들도 오늘 봉사하러 간다구 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442   친구의 전화~~ 현이2007-12-242436
15441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소망2007-12-232445
15440   봄날 같은 날씨 현이2007-12-222527
15439   웃음은 부작용이 없는 진정제다 원진2007-12-222535
15438   할머님은 잘 가셨을까?? 현이2007-12-212481
15437   + 정신없는 이사 준비중 + 바부탱이..2007-12-212339
15436   존경과 배려~~ 소망2007-12-212540
15435   뉴욕 거리에서 만난 고소영 qweerr2007-12-202894
15434   + 그래서 더 그리운 날 + 바부탱이..2007-12-202617
15433   희비의 상곡선? 원진2007-12-202481
15432   선거의 날 현이2007-12-192472
15431   내일은 가장 중요한 날 바부탱이..2007-12-182454
15430   사람은 다 똑같더라 예찌야2007-12-182459
15429   내 마음 같은 글이 있어 퍼 왔습니다 예찌야2007-12-182462
15428   가난한 마음의 행복 소망2007-12-182389
15427   언제나 똑 같은 일상 원진2007-12-182412
15426   서울의 네번째의 눈 현이2007-12-172416
15425   태안의 기름 빨리 걷히길 바래 보네요 소망2007-12-172441
15424   외로운 널 바라 보면서~~ 현이2007-12-162561
15423   과연 정이 뭘까요? 예찌야2007-12-162514
15422   힘이 들수록 웃고 삽시다 원진2007-12-162453
15421   아~왜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 싫죠 예찌야2007-12-152414
15420   쌈박질 하는 의원들을 보면서... 현이2007-12-152505
15419   학부모 모임에 부부동반 ... 예찌야2007-12-142650
15418   넘 마음이 아파요 현이2007-12-142395
15417   여자나이 50 (고도원의 아침편지) 소망2007-12-142564
15416   착각은 커트라인이 없다지만... 현이2007-12-133041
15415   마음 따뜻한 선물 소망2007-12-132433
15414   만남은 언제나 설레이는것~~ 현이2007-12-122559
15413   평준화를 만들어 가는 인생 소망2007-12-122480
15412   모처럼 가족들이 한공간에 모였어요 예찌야2007-12-11247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