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비나 신문지면을 볼때면 넘 가슴이 아파와요
눈물이 나려해요
국가가 부자도 아닌데 자꾸만 돈 들어갈 일이 생기니 말예요
국가적으로 손해요
개개인이 손해를 보게되니 말예요
넘 가슴이 아파 오네요
정말 뭐라구 말을해야 할까요?
티비를 보다보면 자연스레 한숨이 흘러 나오네요
저두 모르게...
그 아름다운 자연은 어디로 가구 시커먼 재앙으로 덮여
푸른바다가 검은 바다가 되었으니 말예요
하얀 백사장이 시커먼 연탄사장이 되었으니 말예요
이 일을 어쩌면 좋을꼬??
천재지변도 아닌 인재라구 하니 더더욱 속이 상하구
언제 회복된다는 기약도 없다지요?
일이년도 아닌 십년이 될지 몇십년이 될지...
정말 우리들의 어민들이 불쌍하네요
우시는 모습 정말 가슴이 넘 아프네요
모든 국민들 마음이 다 이렇겠죠?
어떻게해야 하루속히 그 기름덩이를 건져낼수 있을련지
하나하나 다 수작업으로 해야하구
그 많은 검은기름 이제 겨우 십퍼센트 라구 하니
나머지 구십퍼센트는 언제 어떻게 다 해야하나?
보는 마음도 막막한데 그곳 주민들은 어떨까?
답답하기만 하군요
해수욕장의 생업도 어민들의 어업도 어쩌면 좋을련지...
정부의 대책이 있겠지만 모든이들에게 다 제데루 분배되어
돌아는 갈지...
이 추운 엄동설한에 수고한 모든 시민들에게 정말루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약한 기름냄새에 속이 매스껍구 머리가 아프구
추위에 떨며서 봉사하는 고귀한 손길들...
넘 아름답구 존경스럽습니다
우리들의 어민들 힘내시구요...
건강 잘들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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