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교회갔다 오자마자 이것저것 좀 챙겨
택시를 타구 병문안 가는 길에...
대선 이야기가 자연스레 나오네요
낼까지 후보 등록이 있을거구...
김경준씨 이야기는 자동으로 들어 갈거구...
대선 후보들의 거짓말 어디서 어디까지가 거짓말인지...
왜 큰 거짓말도 하지만 작은 거짓말까지 하는지...
정치를 모르던 분도 청렴하게 경제를 다뤄 봤기에
잘 하실거구 박근혜씨도 잘 할거구...
대통령은 본인이 하는게 아니구 아래 사람이 하니깐...
개인택시 아찌셨구 62이시라네요?
앞으로 살면 얼마나 살겠냐구
이십년이나 살지 않을까 하시더군요
연배 있으신 분들이 택시 타시면서 이런 말씀들 하시드래요
앞으로 우리나라 걱정이 앞선다구요??
저두 한마디 거들었죠?
요즘 후도들 깎아내리식 발언 정말 싫더라구요?
아찌 올핸 더한것 같다구 하시네요
등록이 끝나면 좀 자제 하지 않을까 하더군요
잠깐 병문안하구 집에와서 밤새 까 놓은 마늘 카테해서
냉동실루 직행시키구 나니 오늘 하루도 다 저물었네요
그래두 큰일 한것처럼 홀가분 하네요
어느새 마늘이 싹이 나구 있었어요
더 놔두면 밭으로 갈것 같았거든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