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시면 좋은 상식들입니다.. ^^*
| ● 달걀을 잘 삼는 방법 |
달걀은 가급적 씻지 않는다. 간혹 조리하기전에 달걀을 깨끗하게 씻어 보관하는 경우가 있다. 달걀에는 얇은 막이 형성되어 있어 미세한 구멍으로 세균이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는데 씻을 경우 이 막이 파괴되어 세균이 들어가 상하기 쉽다. 달걀을 잘 삶는 방법을 보면.. 달걀을 삶을 때는 센불에 단시간에 삶는 것이 좋고 삶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껍질이 쉽게 벗겨지고 달걀 속도 단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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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란찜에 구멍이 안생기게 할려면? |
강한 불에서 달걀찜을 하면 수분이 증발해 버려 거품이 생기고, 그 거품이 응고되기 시작한 달걀 속으로 파고 들어가 구멍이 생긴다. 이 것을 막으려면 2분 정도 센불에서 끓이다가 약한 불에서 찌는 것이 포인트. 15-20분이 적합하며 너무 오래 찌면 수분이 증발해 부드러운 맛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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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채를 요령있게 삶는 방법 |
시금치나, 미나리, 쑥갓 등은 물이 끓기 시작하면 넣고 삶는다. 푸른 야채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이 녹아나오지 않게 하려면, 얼른 살짝 데쳐야 씹히는 맛도 좋다. 반대로 뿌리 채소를 삶을 때는 찬물에 처음부터 넣고 삶아야 한다. 감자, 고구마, 무 등을 삶을 때 자칫 속은 익지 않은 채 겉이 타버리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이것은 표면과 중심의 온도 변화 차이가 크기 때문인데, 찬물에서 처음부터 삶으면 속과 겉의 온도 차이가 생기지 않고 올라가기 때문에, 설익거나 겉만 너무 물크러지게 익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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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은 쌀로 맛있는 밥을 지으려면? |
쌀이 오래되면 수분이 말라서 건조해지고, 겨의 지질이 산화된다. 수분을 보충하고 산화를 없애면 묵은 쌀로 맛있는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다. 수분과 찰기를 보충하기 위해 찹쌀을 1할 분량으로 섞어도 좋고, 술을 조금 넣어서 쌀에 수분과 풍미를 더 할 수 있다. 이 때 술의 분량은 쌀 3컵에 술 1큰술의 비율이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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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한 조개국을 끓이려면? |
조개는 입을 열었을 무렵이 가장 부두럽고 맛이 있다. 조개국을 끓이다가 조개가 입을 열면 건져내고 남은 국물로 양념을 하고 끓여 완전히 국이 끓은 후 조개를 다시 넣어 먹는 것이 맛있는 조개국을 만드는 요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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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이나 찌게를 맛있게 끓일려면? |
국이나 찌게를 끓일 때는 불을 적당히 조절하는 데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처음에 물이 끓을 때까지는 센 불을 사용하고 물이 끓은 다음 재료를 넣고 다시 끓여서 거품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약한 불로 줄여야 한다. 끓이는 요리는 바로 이점이 중요하다. 또한 끓일 때는 반드시 뚜껑을 덮어 두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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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고기 부위마다 요리법도 다르며 맛도 다르다. |
쇠고기 가운데 불고기감으로 적당한 부위를 간략하게 소개해 본다. ● 안심 - 허리뼈 안쪽에 있어 운동량이 적은 근육으로, 고기가 연하고 기름기가 고르게 퍼져 있어 맛이 풍부하며 최상의 불고기감으로 친다. ● 우둔 - 엉덩이 주위의 근육으로 꼬리뼈와 골반 사이에 있으며, 지방질이 적고 살코기로 구성되어 있어 불고기감으로도 좋지만 산적과 국거리감으로 적당하다. ● 앞다리 - 어깨살로 운동량이 비교적 많아 육질이 질긴 편이어서 불고기감보다 편육.탕.장조림용으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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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김을 한꺼번에 굽는 방법 |
김은 보통 한번 구울 때 많은 양을 구워 둔다. 그 일이 쉬운 것 같으면서 쉽지 않은 일이다. 먼저 기름에 소금을 섞어 김에 바르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알루미늄 도시락에 차곡차곡 담는다. 그 다음 은은한 불에 도시락을 2∼3분동안 올려둔다. 그럼 골고루 잘 구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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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면을 얼큰하게 끓이려면? |
라면을 얼큰하게 끓이는 방법은 마늘을 다져서 넣으시면 얼큰하게 끓여집니다. 이때, 주의하실 점은?. 계란을 넣으실때 젓지마시고 그냥 그대로 나두어야 되야함. 그리고 라면 하나에 마늘은 다져서 4~5쪽을 넣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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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조림은 국물부터 먼저 끓인다. |
장조림을 만들 때 처음부터 고기를 넣고 끓이면 단물이 고기 밖으로 빠져나가 맛이 떨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고기를 넣지 말고 국물이 끓고 난 다음에 고기를 넣어야 원래의 맛을 낼 수 있다. 그리고 조리할 때 처음부터 국물에 간장을 넣고 끓이면 간장의 짠맛 때문에 고기속의 단백질이 굳어질 뿐만 아니라 고기 겉면도 굳어져서 맛이 덜하다. 따라서 한참 끓이다가 간장을 넣어야 고기도 연해지고 맛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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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걀지단을 예쁘게 부치려면? |
달걀지단은 가장 많이 하는 간단한 요리 이지만 의외로 예쁘고 얇은 달걀지단을 부쳐 내기란 무척 까다로운 일이다. 지단이 두껍게 되는 것은 팬이 너무 뜨겁기 때문. 달걀을 조금 떨어뜨려 봤을 때 얇게 부쳐질 정도로 팬을 약한 불에서 데운 다음 달걀을 적당량 부친다. 이 때 식초를 조금 넣고 부치면 달걀이 잘 찢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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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른 오징어는 물에 씻어 굽는다. |
마른 오징어는 구워서 술안주로 쓰면 아주 일품이다. 마른 오징어를 구울 때는 그냥 굽지 말고 물에 살짝 씻어서 약간의 소금을 발라 구우면 깨끗하고 맛 또한 좋다. 그러나 씻을 때 너무 오래 씻으면 불어서 맛이 없어진다. 딱딱한 오징어는 술에 적셔 하룻밤 두었다가 먹으면 연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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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린 식품을 빨리 요리하려면?. |
말린 표고버섯이나 미역 따위를 요리할 때는 일단 물에 담가 불려서 요리를 해야한다. 그러나 시간적인 여유가 없을 때는 설탕을 약간 넣은 설탕물에 담가두면 맹물에 그냥 담가두는 것이 훨씬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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