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관리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7-11-24 18:39

조회수 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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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들어본 치아관리법이라  글을 올려 봅니다.

 

알아두시면 좋은것 같아요.

 

●  식후 오이 씹으면 치아관리에 도움

충치예방을 위해서는 양치질을 자주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시간과 장소가 적합치 않다면 물을 입안에 머금고 잠시 있다가 마시거나 가셔주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이는 음식 찌꺼기와 침이 섞여져 치아 표면에 만들어지는 산성 물질을 어느 정도 씻어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에 덧붙여 오이를 씹는 것도 치아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오이의 적당한 수분과 섬유질이 치아를 깨끗이 하고 잇몸을 자극 해 치아를 튼튼하게 해주는 까닭이다. 딱딱한 것을 씹기 곤란하거나 먹기 어려운 경우는 입을 반쯤 벌렸다 다시 크게 벌리는 동작이 도움된다고 한다.

이렇게 하면 턱 근육이 강화돼 씹는 힘도 강화 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하고 있다.

이외의 치아 잇몸 주변인 입과 턱, 볼 등을 손가락으로 자극해 눌러주는 것도 효과적. 손가락으로 자극해 눌러주면 잇몸에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아울러 전문가들은 당근이나 볶은 콩 등 약간 딱딱하면서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꼭꼭 씹어먹는 것도 잇몸과 턱근육을 단련시켜 건강한 치아를 만들어 준다고 설명한다.

 

 

●  입냄새가 유독 많이 날 경우 처치법?

입내는 자기 자신은 모르는 것이면서 다른 사람도 잘 일러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남에게 불쾌감을 줄지도 모른다.입내에는 위장이나 코 및 호흡기의 질환이 원인이된 경우와 혐기성 세균에 의한 경우가 있다.전자의 경우는 원인이 되는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선결 문제일 것이다.

혐기성 세균에 의한 경우는,혐기성 세균이란 유산균에 약한 것이기 때문에 설탕물로 입안을 헹구면 효과가 있다.

그렇게 하면 입 안에 유산균이 증식되기 때문이다.

 

●  치통이 심할 경우에는?

치통이 심할 때는.. 충치로 심한 통증이 올 때는 우엉  40g을  즙을 내고 소금을 조금 넣어 불에 걸쭉할 때까지 달인다.
이것을 식혀  치조에 발라 주면 통증이  가라앉는다.

불에 구운 피마자나 마늘을 이에  물고 있어도 통증이 가라앉는다. 또  무를 갈아  그 즙을 치조와 볼 사이에 넣고 있어도 효과가  좋다.

그리고 양치질을 할 때 감잎을 삶은  물에 소금을 조금 타서  그  물로 하면 통증도 곧 가시고 충치의 진행도 막아준다.

 

●  치아를 하얗게 하려면?

이빨을 하얗게 하려면?

상추를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워 가루를 낸 다음, 칫솔에 치약을 바르고 그 위에 이 가루를 뿌려줍니다.

그렇게 이를 닦으면 치석도 제거되고 하루종일 기분이 상쾌하다고 합니다.

 

●  치통이 심할 경우에는?..

충치로 심한 통증이 올 때는 우엉  40g을  즙을 내고 소금을 조금 넣어 불에 걸쭉할 때까지 달인다. 이것을 식혀  치조에 발라 주면 통증이  가라앉는다.

불에 구운 피마자나 마늘을 이에  물고 있어도 통증이 가라앉는다. 또  무를 갈아 그 즙을 치조와 볼 사이에 넣고 있어도 효과가  좋다. 그리고 양치질을 할때   감잎을 삶은  물에 소금을 조금 타서 그 물로 하면 통증도 곧 가시고 충치의 진행도 막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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