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냐구요?
오늘 햇님이 웃어 주셔야 산으로 나갈텐데
햇님이 울으셨다 잠시 쉬구 계시는 중이시네요
근데 또 금새 울어 버리실듯 잔뜩 화가 나셨는지
어두컴컴 하네요
금방 우실것 같아 방콕하게 생겼네요
방콕하면 자꾸만 입이 심심한데 어쩌죠??
이것두 묵고싶구 저것두 묵고싶구...
그런데 문제는 체중계 후기 땜에요
그게 아니래두 겨울되니깐 자꾸만 불어나는 달갑지 않은
나의 살들인데...
후기를 써야 하므로 그 동안 만이래두 좀 자중해야 하는데
날이 추워지니 자꾸만 움추려드는 체지방은 어쩌라구
날씨마져 울어 버릴것 같아 종일 방콕하게 생겼네요
후기 쓰려면 다 공개해야 하는 문제도 있구요?
제 이름이 집에선 짜리인데...
이 짜리가 뭐냐면 짜리몽땅 이랍니다
짜리의 많은 몸무게 체중 체지방 밝혀야 하는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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