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녀석에게 혼났어여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11-22 13:38

조회수 2,51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아들 학예회 있는 날인데 학교 가서는

아들 순서 까지 보고 아들이랑 눈 도장 찍고 와 버렸어요

울 신랑 바지 잃어 버린것도 찾아 볼겸 일찍 왔는데

학교 에서 돌아온 아들 저를 혼내네요

다른 아이들 하는것 다 보고 다른 엄마들 처럼 교실 까지

따라 왔다 나랑 같이 오지 왜 엄마 먼저 갔냐구...

그래서 울 아들은 혼자서 잘 하니 교실 까지 엄마 안 따라

가도 될것 같아 그렇게 했다고 하니 아니라네요

자기도 어린다고 하네요 ^^

좀 미안해 지더라구요...

끝까지 있을것을...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340   빨대로 뱃살 빼보자... 이경화2007-11-262447
15339   택시를 타구 가다가... 현이2007-11-252424
15338   진정한 부자 소망2007-11-252281
15337   주부에게 도움되는 상식 이경화2007-11-242478
15336   치아관리 이경화2007-11-242498
15335   아침에 음미하는 좋은 글 원진2007-11-242470
15334   씨 없는 감 고르는법 아시나요?? 현이2007-11-232367
15333   삶이란 선물이다 소망2007-11-232329
15332   큰일 났네요 현이2007-11-232318
15331   요럴땐 속상해요 보꽁2007-11-232423
15330   하얀 세상~~ 현이2007-11-222520
15329   아들 녀석에게 혼났어여 보꽁2007-11-222515
15328   친구네 갔다 놀구 김치도 얻어 오구.. 현이2007-11-212571
15327   ^_^ = ♡ 바부탱이..2007-11-212283
15326   남겨둘 줄 아는 사람 영리2007-11-212408
15325   아름다운 그 이름~~~ 현이2007-11-212370
15324   친구는 언제나 좋은것~~ 현이2007-11-202301
15323   교통사고 대처법~ 이경화2007-11-202423
15322   첫눈같지도 않은 첫눈... 김인정2007-11-202287
15321   온세상 하얗게 하얗게.... 똥따마누..2007-11-202275
15320   사우나 속의 풍경~~ 현이2007-11-192391
15319   주는것은 아름답다~~~ 소망2007-11-192260
15318   + 첫눈을 기다리며 + 바부탱이..2007-11-192209
15317   이천원의 기쁨 (우리 쪽파 밭) 현이2007-11-182462
15316   국화차 한잔을 마시며... 영리2007-11-182272
15315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현이2007-11-182140
15314   식욕억제 지압법 이경화2007-11-172414
15313   가족호칭및 촌수 이경화2007-11-172697
15312   십원짜리동전 다시보자. 이경화2007-11-173151
15311   + 2007년의 마지막 단풍구경하세요 + 바부탱이..2007-11-172304
15310   항상 변함없이 이 마음으로 살고 싶네요 보꽁2007-11-17220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