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언제나 좋은것~~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7-11-20 23:29

조회수 2,30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주도 친구가 오늘 서울에 온다는 전활 어젯밤에 받구

일찌기 만남 좋으련만 4시에 명동에서 만나기루 했답니다

 

4시면 들어와야 할 시간...

매번있는 일은 아니지만 좀 그렇더라구요??

 

그렇다구 안갈수도 없구...

명동에서 한 친구가 알바를 하기에 명동으로 오래네요

 

그 친구의 남편땜에 사실 오래있지도 못한 친구죠?

사실 어쩔땐 좀 짜증이 나기도 한답니다

 

명동으로 불렀으면 식사한끼라두 사면 좋으련만

그렇지 못한 친구인지라...

 

우린 백수지만 지는 그래두 알바라두 하는 처지인데

매번 그러는게 조금은 얄미운 친구...

 

오만 관섭은 다하는 좀 별나긴 하는 친구...

 

그래두 우린 또 만나죠?

오늘 제주도에서 온 친구 그 친구 또 두 친구랑 함께

다섯명이서 만나구 제주도 친구는 공항으로 향하구

명동에서 알바하는 친구는 가정으로 향하구

 

셋이서 얼마전에 노래방을 오픈한 친구네 노래방 갔답니다

함께 야기하다 그래두 노래방이니 오랫만에 고래고래

소리함 질러 봤네요

 

그것두 자주 질러야 하지 안지르려다 지르니 좀 더 안나오더라구요?

음정 박자 맞던지 안 맞던지 고래고래 사람고래가 되었댔어요

 

한 친구는 팝이면 팝 못하는 노래가 없는 노랠 넘 잘하는 친구

오늘도 제가 좋아하는 팝을 불러 주네요

 

얼마전 시어머님과 아들 동반하구 외국여행 다녀 왔는데

스카프 두개만 챙겨와서 한 친구랑 살짜기 건네 주네요

 

만나면 언제나 후하게 맛난것두 잘 사준

생기기두 이쁘구 섹시한 멋진 친구랍니다

 

한 친구는 김장 며칠전에 했으니 낼은 점심 먹으러 오라네요

스카프 준 친구도 오라구 했는데 집이 멀지만

그래두 낼 또 만날것 같아요

 

암튼 친구란 언제나 만나면 마냥 행복하구 엔돌핀이 팡팡

나오는 엔돌핀 창고인가 보네요

 

오늘은 친구 자랑 하는 날이네요

노래방에서 네명이서 놀다 늦게 들어 왔답니다

 

 

친구의 선물 노래방에서 찍어 봤어요

자랑 하려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340   빨대로 뱃살 빼보자... 이경화2007-11-262447
15339   택시를 타구 가다가... 현이2007-11-252424
15338   진정한 부자 소망2007-11-252281
15337   주부에게 도움되는 상식 이경화2007-11-242478
15336   치아관리 이경화2007-11-242498
15335   아침에 음미하는 좋은 글 원진2007-11-242471
15334   씨 없는 감 고르는법 아시나요?? 현이2007-11-232367
15333   삶이란 선물이다 소망2007-11-232329
15332   큰일 났네요 현이2007-11-232318
15331   요럴땐 속상해요 보꽁2007-11-232423
15330   하얀 세상~~ 현이2007-11-222520
15329   아들 녀석에게 혼났어여 보꽁2007-11-222515
15328   친구네 갔다 놀구 김치도 얻어 오구.. 현이2007-11-212571
15327   ^_^ = ♡ 바부탱이..2007-11-212283
15326   남겨둘 줄 아는 사람 영리2007-11-212408
15325   아름다운 그 이름~~~ 현이2007-11-212370
15324   친구는 언제나 좋은것~~ 현이2007-11-202302
15323   교통사고 대처법~ 이경화2007-11-202423
15322   첫눈같지도 않은 첫눈... 김인정2007-11-202287
15321   온세상 하얗게 하얗게.... 똥따마누..2007-11-202275
15320   사우나 속의 풍경~~ 현이2007-11-192391
15319   주는것은 아름답다~~~ 소망2007-11-192260
15318   + 첫눈을 기다리며 + 바부탱이..2007-11-192209
15317   이천원의 기쁨 (우리 쪽파 밭) 현이2007-11-182462
15316   국화차 한잔을 마시며... 영리2007-11-182272
15315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현이2007-11-182140
15314   식욕억제 지압법 이경화2007-11-172414
15313   가족호칭및 촌수 이경화2007-11-172697
15312   십원짜리동전 다시보자. 이경화2007-11-173151
15311   + 2007년의 마지막 단풍구경하세요 + 바부탱이..2007-11-172304
15310   항상 변함없이 이 마음으로 살고 싶네요 보꽁2007-11-17220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