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눈오면 이 언덕길 난리나겠다 늘 생각했엇는데,
간밤에 비가왔었는데 눈으로 변했나봐요...
새벽부터 집 주위에 자동차 헛바퀴도는 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딸아이 어린이집차도 언덕을 못올라오고 빙 돌아서 언덕을 피해 탓는데
이곳 수택2동은 특히나 언덕이 많은거 같아요.
저희야 이사가니까 앞으론 걱정을 안하겠지만,
한겨울 모두들 어떻게 보냈는지, 걱정반 의아 반입니다.
모두들 첫눈은 구경하셨나요? 첫눈같지도 않지만~~~
우리신랑 함께였으면 아침 출근하면서 첫눈 구경하라고 전화해줬을텐데
음~~ 갑자기 보고싶다 울 신랑!!!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