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마감하며... +

글쓴이 바부탱이

등록일 2007-10-26 21:33

조회수 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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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보내고...이제서야 집에 도착을 했다.

오늘은 다른 날보다 많이 피곤....^^::

아마도 일주일의 마지막 날이라서 그런거 같다.

내일이 주말이기에~

 

유난히도 길게 느껴지고...피곤하던 하루를 마감하고

이렇게 컴퓨터에 앉아 있노라니...자판기를 두드리는 손가락 조차도

힘이 하나도 없네...ㅠㅠ

 

항상 이렇게 일을 마치고 들어오면 밥 생각이 없을 정도로

일상 생활에 찌들어 쓰러져 버리곤 한다

 

나에게 큰 친구가 된 "미즈"

이제는 하루에 한번도 들어오지 않으면 허전한 그런 곳이다!

실제로 아는 사람도 없고..이렇게 이야기를 쓴다 하더라도

누가 읽어주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이상하게 일기를

쓰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나면 마음도 후련해 지고...편해지곤 한다.

그래서 자꾸 "미즈"에 들어오면 구구절절 나의 이야기만 늘어놓곤...하고...

나 혼자서 위로도 했다가 웃기도 했다가~

 

오늘 역시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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