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놀이 아쉬워요~

글쓴이 바부탱이

등록일 2007-10-24 15:24

조회수 2,24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아침에....미즈에 들어와서 아쉬움이 가득~~^_^

갑자기 단풍놀이가 없어져서 말이죠....!

어제는 제가 일이 있어서 방문을 하지 못했는데..

어느세 단풍 찾는게 없어 졌더라구요~

그래서 아쉬웠죠~  항상 미즈에 놀러와서 여기저기 다니다가

보면 어느덧 단풍이 나타나서 기분이 좋게 만들어 줬는데..

나도 모르게 오~예!!  ㅎㅎ

 

그러다가 순간 왕 단풍이 나오면 찬스!! 

그러면 나도 모르게 큰소리로 웃음 짖곤 했었는데...

 

그런 즐거운 단풍놀이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빨리 없어져서

조금은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더 많이 모아둘것을....꼭 1등하고 싶었는데...ㅠㅠ

그래도 나중에 31일에 발표는 계획데로 해주신다고 하니 단풍을 많이

모인것은 아니지만 기대는 됩니다!!

 

미즈 운영자님!!

나중에 또 기회가 된다면 다른 이벤트 준비 해주세요!!

그러면 미즈를 방문하는 즐거움이 두배가 된답니다...ㅎㅎ

항상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미즈를 영원히 잊지 않으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312   십원짜리동전 다시보자. 이경화2007-11-173165
15311   + 2007년의 마지막 단풍구경하세요 + 바부탱이..2007-11-172324
15310   항상 변함없이 이 마음으로 살고 싶네요 보꽁2007-11-172222
    항상 변함없이 이 마음으로 살고 싶네요 세아이맘..2007-11-172255
15309   참 아름다운 동행 소망2007-11-172287
15308   올핸 감이 대풍인가 보네요 현이2007-11-162354
15307   + 하루의 시작을 상쾌하게 + 바부탱이..2007-11-162194
15306   이런 곳도 있었군요 보꽁2007-11-152284
    여기들 다계셨네요.. 이경화2007-11-172269
15305   스트레스좀 받구 왔어요 영리2007-11-152223
15304   + 수험생들 모두 화이팅 + 바부탱이..2007-11-152390
15303   내 머린 바보?? 영리2007-11-152202
15302   가는 가을이 아쉬워... 현이2007-11-142335
15301   당신의 미소속에 힘이 있습니다 영리2007-11-142250
15300   + 수능 D-day 1일 + 바부탱이..2007-11-142411
15299   알고보니 나쁜 사람이네요 소망2007-11-142422
15298   이런일두 있군요 소망2007-11-132241
15297   + 한명의 가족을 맞이 했습니다 + 바부탱이..2007-11-132335
15296   마지막 갈을 찿아서~~ 현이2007-11-122247
15295   한통의 멜... 현이2007-11-122159
15294   올가을의 마지막 단풍이 아닐까? 현이2007-11-112335
15293   연세라는 말에~~~ 현이2007-11-102194
15292   오늘 만나구 온 녀석들~~ 현이2007-11-092237
15291   행복한 사람이 되려면~~ 현이2007-11-092035
15290   [정보] 이뿐 내 아기 자랑해볼래요~ 예린맘2007-11-082176
15289   ☆ 부의 법칙 ☆ 이미애2007-11-082143
15288   삶의 바람소리~~ 현이2007-11-082062
15287   사는 이유...! 햇살2007-11-082264
15286   + 안개낀 아침 + 바부탱이..2007-11-072239
15285   성공하는 여성들의 7가지 법칙! 이미애2007-11-062344
15284   가는 당신이(갈) 무정하더라~~ 현이2007-11-06222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