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새 한마리 모시구 왔어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7-10-22 20:38

조회수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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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봉산에 두 친구랑 함께 갔어요

 

우이암 쪽으로 목요일날 곱게 물든 단풍은 벌써 말라가구요?

그때 없던 단풍들이 많이 물들어 있네요

 

넘 곱게 물든 아름다운 단풍잎이었답니다

친구들이랑 도봉산 입구에 자리한 유명한 삼색 손두부집에서

두부로 저녁까지 해결하구 왔답니다

 

오늘 쉬고 있는데 자주 보는 새지만

새가 가까이 오길래 찍었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담 실력이 없어서요

 

 

여긴 아직 단풍이 물들지 않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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