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를 들 필요가 없어요

글쓴이 채래맘

등록일 2007-09-02 21:28

조회수 2,44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34개월된 우리 아이,

제법 고집도 많이 피고, 엄마의 인내를 시험하듯 말을 안들을때도 많이들 있으시죠?

 


처음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혼자서 운적도 있고, 이 상황을 어떻해야 하나 어쩔줄 몰라 한적도 있습니다.
또한, 달래도 안되면 최후의 방법으로 엉덩이를 때리거나 하죠.

그렇게 되면 아이는 결국 말을 듣게 되겠지만 맞은 아이는 아파서 더 울고, 우는 아이 울지 말라 한대 더 때리고

그러고 나서는 매를 든 엄마 마음 아프게 마련이죠.


어느순간부터 찾아낸 방법이!!

벽 보고 서있기 입니다.


밥을 안먹을때, 밥 먹다말고 장난치고 하면
차라리 밥상에서 내려놓고 벽을 보고 서있게 했습니다.
혼자서 먹겠다고 할때까지요.

그러면, 우리아이 차라리 벽보고 있는것보다 밥먹는것이 낫다고 생각했는지

엄마~ 밥 먹을꺼예요~ 합니다.

결국 소리없는 엄마의 승리죠.

울지않아서 좋고,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도 나쁘지 않고...

정말 일석이조 효과입니다.

여러분도 바로 실천해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129   정말루 선선한 가을 이었어요 현이2007-09-082310
15128   가입인사 예쁜자기..2007-09-082304
15127   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간다 현이2007-09-082211
15126   헷갈리는 cafe 메텔2007-09-072256
15125   아름다운 사람~~ 현이2007-09-072180
15124   탈모 증상을 완화시키는 민간 요법 현이2007-09-062195
15123   당신이 넘 자주 오시니 맘 아파요 현이2007-09-062188
15122   인사올립니다^^ 메텔2007-09-062210
    잘오셨어요~(^^*) 체리.맘2007-09-062067
15121   기쁨은행~~ 현이2007-09-062136
15120   서로 기대어 살아가는 우리... 현이2007-09-052067
15119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햇살2007-09-052272
15118   컴퓨터 글이 다 날라 갔을때 복구방법 깬다칠 2007-09-052339
15117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현이2007-09-052172
15116   3초만에 따뜻한 세상 만들기~~ 현이2007-09-043077
15115   비 소식은 싫어요 현이2007-09-042259
    비 소식 입니다~~~~~!! 체리.맘2007-09-042125
15114   9월이 오면 햇살2007-09-032372
15113   범이의 귀여운 눈빛 주인공과 댄스 whswl2007-09-032425
15112   셋이서 산행 했답니다 현이2007-09-032322
15111   매를 들 필요가 없어요 채래맘2007-09-022444
15110   잠 잘 오게 하는 방법 1 깬다칠 ..2007-09-022669
15109   삼푸는 아침 보다 저녁에 깬다칠 ..2007-09-022277
15108   시력 좋아 지게 하는 법 깬다칠 2007-09-022288
15107   울 땡칠이 카페 놀러오십셔! 개방짱2007-09-012668
    땡칠이 카페의 2차 이벤트~!!(운영자님필독) 땡칠이방..2007-09-012312
15106   아 나가고 싶다.. 현이2007-09-012436
15105   갈 같은날.. 현이2007-08-302627
15104   트랜스포머... 이제는 자전거다!! ㄴㅁㄹㅇ..2007-08-302424
15103   큐레어 자외선 차단 스페셜 에디션 이벤트 참여하세요..^^ 여우2007-08-302435
15102   날씨 눈치 살피다가... 현이2007-08-29247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