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도 줍구..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7-08-21 18:28

조회수 2,58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종일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좋았어요

 

초입에서 부터 바람이 불어오니
그야 말루 기분 업 또 업이 되었답니다

 

도토리가 익어 오늘도 몇 주움 주웠답니다

산 친구에게 드렸지요?


할머님 좋아라 하시네요

많이 떨어짐 전 그때 주울려구요?


요즘은 조금이라서 다 주운것
할머니 드리구 있답니다

 

올 삼월까지 여지것 평생 일만 하고 사신 할머님
넘 신기하구 좋으신가 봅니다

 

어제도 오늘도 밤 호박에 찰밥 넣어 쪄 가져갔는데
티비에서 보기만 했지 첨 드셔 본다네요

 

오늘도 물고기 밥주며 즐건 하루 보내구 왔답니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갈 느낌이 느껴 지네요

 

순리를 벗어 나선 살수 없는법
그래도 좀더 더워야 할것 같아요

 

농심의 마음에 풍성한 결실을 거두기
위해선 말이죠?

 

우리 더워도 좀만 참자구요...

 

아주 조금만 인내하면 어느덧 우리곁에 아름다운
가을이 다가와 있을 거예요

 

오늘 바람은 불어도 더우셨죠?
조금만 더 아주 조금만 참구 견디자구요

건강 또 건강하시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5103   큐레어 자외선 차단 스페셜 에디션 이벤트 참여하세요..^^ 여우2007-08-302426
15102   날씨 눈치 살피다가... 현이2007-08-292464
15101   참 좋은 삶의 인연~~ 현이2007-08-292362
15100   이런 경험 있으시죠?? 현이2007-08-292477
15099   내 친구는 노른자를 좋아해... 현이2007-08-282546
15098   오늘 많은 꽃들을 보았어요 현이2007-08-272485
15097   여기 들려요... 초이2007-08-272426
15096   비요일은 방콕 하는날 현이2007-08-272428
    아 머리가 안 돌아가 땡칠이?? 현이2007-08-272454
    방콕하는날.......이리오슈~!! 체리.맘2007-08-272499
15095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현이2007-08-252449
15094   져지~ 구경해보아요~ TnRhd2007-08-252664
15093   방송의 위력은 무서워~~ 현이2007-08-242507
15092   역시나 달라요? 현이2007-08-242650
15091   랜스 암스트롱의 선의의 라이벌!! 얀 율리히!! sd2007-08-232656
15090   기절 초풍할 퍼머 가격.. 현이2007-08-232639
15089   잠이오네요. 나나난2007-08-232546
15088   그리 더운줄 몰랐는데.. 현이2007-08-232340
15087   혼자 있는 저 아이.. 미우미우..2007-08-232529
    그강쥐 주인하고 친하신가요??! 체리.맘2007-08-232586
15086   남 하는 흉내 내 봤네요 현이2007-08-222532
15085   오전에 해가 쨍쨍...잠시 어두워 지더니.. 해피2007-08-222558
15084   단 1%의 희망만 있어도 달린다. ㅇㄴ2007-08-222534
15083   도토리도 줍구.. 현이2007-08-212581
15082   푸른 하늘 푸른 마음... 해피2007-08-212638
15081   매번 이런날 되었슴 좋겠어요 현이2007-08-212593
15080   아직은 선선 하네요 현이2007-08-212452
15079   좋은 아침이에요/*^^* 해피2007-08-212482
15078   CANCER 의 다른 속 뜻이 있었네요~ 다니엘2007-08-212495
15077   갈 가을이 오구 있어요 현이2007-08-202964
15076   300년만에 완성한 웨딩인형... 은주리2007-08-20275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