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보성 녹차밭에 가면 아주 근사한 절경을 볼수가 있다고 했는데..
허구한날 비가오더니만 우리가 갔을땐 비가 하나 오지도 않더라구요.
하지만 비가안와도 아주 근사한 녹차밭의 절경을 구경할수가 있었답니다.
푸르른 녹차가 가득한 그곳엔... 어쩜 그렇게 예쁘게 자라나고 있던지..
우리 가족 모두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특히 녹차 아이스크림.. 향긋한 녹차내음이 묻어나면서 가슴을 팍 뚫어주는데..
어찌나 뿌듯한 마음마저 들던지..
서울로 되돌아오면서 차가 너무나 막히는 바람에 오랜시간을 고생했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 만들었네요~
오늘이 휴가 마직막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사진현상도 신청하고
어제 보지 못했던 커피프린스도 하나티비로 업된거 확인하고 바로 보고.. ㅋㅋ
대청소도 하고...
휴가를 정리하면서 하루를 보냈네요~
이제 또... 하반기를 힘차게 출발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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