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벤트 당첨 발표일인데 발표가 안난다 안난다 하면서도 내심 혹시나 하는 맘에 이 밤에^^ 미즈를 들렀네요^^ 아들내미 남편이랑 목욕시키고서요^^
발표란에 뭐가 떴길래 가봤더니^^ 우와, 왠 발표를 이렇게 많이 하신거예요? 이렇게 많은 이벤트가 있었나 하고 깜짝 놀랐네요^^;;; (요즘 레모네이드 이벤트는 시부모님 생신에, 내일, 모레 출장이라 어차피 못해서..참여 못하고 있어서..너무 아쉬워요..^^;;;)
그 와중에도 제가 참여한 이벤트가 무려 3개나 있길래 봤더니^^ 예상했던 대로 물고기 잡기는 떨어졌는데요^^ 파시 퀴즈랑^^ 모공체험단엔 운좋게도 당첨이 되었더라구요^^
그런데 벌써부터 후기의 압박이 만만치 않습니다요^^ 내일 회사에서 출장을 가서 오늘밤 좀 늦게 잠을 자고 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미즈 소문도 많이 내구요^^ 참, 아래 글 보니까 강아지 때문에^^''' 많은 얘기가 오가시는 것 같은데...개인적 소견으로...강아지를 음식으로 보는 사람이랑 사람처럼 친구로 보는 사람이랑...은 당연히 관점의 차이가 너무나 많이 난다고 생각합니다...서로의 생각의 간격을 좁히는 노력이 필요는 하겠지만, 정치나,,,,종교의 얘기처럼...이 얘기도 너무 많은 관점차이가 있다고 생각돼요...
우리 미즈님들끼리...이런 얘기로 상처받는 사람이 생기게 될까봐...혹시나 저어되어~~~올리는 글이랍니다.^^ 그냥~~서로 이해해주시는 넓은 마음가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에고에고...미즈 초보맘이...주제넘게 글 올려봤습니다...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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