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왔어요.

글쓴이 아짐

등록일 2007-06-23 00:51

조회수 3,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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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어 새로운 곳에 발을 들여 놓기가 참 부담이더라구요. 뭐든 한발 물러서게 되고 직접 나서기 보다는 관망하는편이 되고...참 많이 소심해지는데 나이 먹어 마흔에 아이를 어찌어찌해서 낳다보니 새삼 용기가 필요하더라구요. 세상의 수많은 정보의 물결속에서 내 아이에 맞는 정보들을 캐내려면 말입니다. 이쁘고 야무진 엄마들이 많이 모인곳인듯 싶어 주저없이 들어왔어요. 좋은 말씀, 좋은 정보 많이 주세요. 행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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