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니 직장인의 팁에 대한 글을 봤어요.
직장 다니면서 이러한 팁을 가지고 있음 도움이 될 것 같아 공유하고 싶네요!
하나로서 프로냐 아마츄어냐가 판단되나봐용~
pro 1 사과 먼저, 변명은 나중에
잘못을 했다면 솔직하게 인정하고 먼저 진심으로 사과
하자. 나중에 잘못을 들키고 난 후 이야기하면 그땐 이미 늦은 변명이 된다. 자
신의 잘못이나 미안한 마음에 말을 못하고 있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
뒤늦게 변명하는 대신 잘못을 먼저 인정하고 사과하자. 상대방은 오히려 존중
받았다는 느낌을 받게 되고, 나를 성실하고 믿을 만한 사람으로 생각할 것
pro 2 ‘퇴출 1순위’가 되고 싶다면 지각을 해라
시간 약속은 성실함을 가늠하는 척도. 지각은 긴장이 풀렸다는 신호. 비단 아
침에 일찍 출근하는 것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회의 시간이 정해지면 그보
다 먼저 도착해 준비하고, 서류 제출 기한도 지나쳐선 안 된다. 늦게까지 고민
한다고 해서 그 누구도 칭찬해주지 않는다. 명심하자. 여기는 작은 실수 하나
가 매출과 바로 연결되는 냉혹한 사회다.
pro 3 대화의 1:2:3 원칙을 지킨다
직장생활에서 대화의 요령만 알아도 우리는
프로가 될 수 있다. 가장 기본적으로 1:2:3 원칙을 지킬 것. 1분 동안 말을 했다
면 그 두 배인 2분 동안은 귀를 기울여 듣고, 그 2분 동안에 최소한 세 번 맞장
구를 치는 것이다. 다른 사람 말에 호응을 표현하면 서로 공감을 형성할 수 있
다. 또 대화를 할 때는 마음→귀→입 의 순서로 연다고 생각을 늘 품자
pro 4 언제나, 어디서나 명함을 챙겨라
직장생활에서 인맥은 곧 힘이다. 그리고 그 시작은 바
로 명함을 주고받는 것이다. 학교를 다닐 때는 한정된 인간관계이기 때문에 눈
인사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직장생활에선 다르다. 수없이 많은 직장 동료와 거
래처 사람들로 반경이 넓어지는 것. 이들에게 나를 알리는 수단이 바로 손바닥
보다 작은 명함이니 늘 좋은 명함첩에 챙기고 다니자.
pro 5 짜증, 울적함… 개인적인 감정을 들키지 않는다
개인적인 걱정이나 기분에 취하면 일이 손에 잘 잡힐 리 만무하다. 프로가 되
는 첫 단계는 바로 공과 사를 구분하는 것. 개인적인 걱정거리는 집에 두고 오
자. 회사에서 사생활을 완전하게 배제하면 거꾸로 집에 돌아갔을 때 일에서 완
벽하게 해방될 수 있다는 뜻도 된다.
pro 6 뒷담화,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수많은 사람이 모이는 직장에서 마음에 맞는 사람만
있을 리는 만무하다. 하지만 상대방의 단점만 보면 불만만 커질 뿐이다. 더구
나 회사생활에 익숙지 않은 신입의 경우라면 섣부른 투정에도 조심해야 한다.
조직 부적응 혹은 두 얼굴을 가진 야누스로 낙인찍힐 수도 있고, 방심한 사이
나에게 비수가 되어 돌아올지도 모른다.
pro 7 인사, 감사 표현을 과용한다
“ 감사합니다”, “고마워요”란 표현은 아무리 많
이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고마울 땐 고맙다고 확실하게 표현하자. 그런 표현
에 서툴다고 버티지 말고 고쳐야 한다. 인사도 마찬가지. 자신이 속한 부서가
아니어도 일단 얼굴이 마주치면 인사를 할 것. 미소를 띤 가벼운 목례는 받는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고 한 번쯤 나를 더 눈여겨보게 한다.
pro 8 얄미운 동료를 내 편으로 만든다
직장생활의 포로는 얄미운 동료에게 번번이 당하고 뒤에서 욕을 한다. 하지만
프로들은 스트레스의 근원인 바로 그 지독한 동료를 내 편으로 끌어들인다. 배
척하거나 같이 헐뜯으면 오히려 감정의 골만 깊어질 뿐이다. 소문의 온상인 그
의 입에서 내 얘기를 슬그머니 빼고 싶다면 그에게 한발 다가서자.
포로 마음에 안들면 대화는커녕 인사도 하지 않는다. 반대 의견을 조율하지 않
고 맞서는 싸움닭.
자~ 이제 아셨나요. 절대로 뒷담화는 금물..감사의 표시는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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