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잘못 이지 싶다

글쓴이 시골저녁

등록일 2007-05-06 18:40

조회수 3,62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난해  3월 병원에 입원해  한달을 지내고 난뒤

어줍잖은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어영 부영 1년이 지나니

조금은  내 시간을  조절할만 하다 싶을때 생각 난곳이 이곳  ...

 

들어오는 대문에 배너?  가 많아  열리는 시간이 좀 길기는해도..

 

오랜만에   들어와서    가입해 놓은 달랑 두개 중 하나인  향기방

문을  두드리기만 하면  나를 동댕이 친게 도합 스무번은  될게다.

 

**이 웹페이지의  ActiveX커트롤을 실행하려면   클릭 하시오**  라는

문구덕에.  확인만 누르면  여지없이 날  집어 던져버린다

 

나중엔  확인말고  오른쪽 위의  X라는  이넘을눌러도  집어던지기는 매 한가지.. 

 

내가 넘 오랜만ㅇ온탓에  날 식구라 여기지않는겔까   아니면

내 컴의 무슨문제일까??   어휴!~~답답한것이  도통 알수가 없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네 반가워요. 나무그림님 헤스티아..2007-06-212772
    저는 누봉이라는 사람입니다 누봉이2007-06-183176
    나무그림입니다. 치자2007-06-182916
14972   31세의 총각이 35세 이하의 결혼상대 찾음 리나2007-06-163174
14971   늦은 결혼 순백피부 눈부신 신부되는 법 곤드레2007-06-163421
14970   유월의 어느날~~ 현이2007-06-153343
14969   박마담이 끓여 주는 커피~ 소엽2007-06-153203
14968   유명장난감 ‘토마스와 친구들’ 납중독 위험 청국장2007-06-153266
14967   신궁합- 결혼 체크리스트 투은맘2007-06-153590
14966   반갑습니다 미인292007-06-153079
14965   ‘키스 고민’ 토마토로 싹∼ 항아리2007-06-142967
14964   TV 멀리하면,기억력이 좋아진다 송도바람..2007-06-133033
14963   “난 먹으면서 살 뺀다”-다이어트 건강상식 1 겨울비2007-06-133033
14962   날씨가 덥죠...음료수 드세요... 화니맘2007-06-133041
14961   내남편이 데릴사위라면? 햇살2007-06-123580
14960   젊은 목소리 유지하려면.. 황토오리..2007-06-124346
14959   아이스크림 아이콘. 브라우니..2007-06-113538
14958   엿보기, 위험한 본능의 의학적 해결방법 초록잎2007-06-113043
14957   이젠 팔이 아프다 현이2007-06-113172
14956   정말 딱!어울리는 남녀 햇살바라..2007-06-093130
14955   끓어오르는 본능,바람을 어찌할꼬 건성피부..2007-06-093107
14954   가입 했어요 단미2007-06-093146
14953   가입인사 영라인2007-06-082912
14952   머리 좋아지는 방법 똘돌이2007-06-072999
14951   마음 다스리면 면역력도 올라간다 이도사2007-06-073154
14950   또 하나의 만남 김정옥2007-06-072836
14949   가입인사^^* pragole2007-06-073202
14948   행복한 순간들 싱글벙글..2007-06-062942
14947   친구들과의 만남을 앞두구... 김정옥2007-06-062988
14946   이런곳도 있었네요... 곰세마리..2007-06-062998
14945   하루의 시작.... 햇살바라..2007-06-05315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