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처음으로 글을 남겨보네요~
제 얘기를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얼마전 새로운 직장에 취직했습니다.
졸업하고 2년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잠시 휴식을 취하다가
계약직으로 모 회사에 취직했는데
얼마 안있어서 정규직으로 입사할 수 있는 곳에서 면접제의가 와서 면접을 보고
바로 입사하게 되었답니다.
정규직.
잠시였지만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설움을 뼛속까지 체험하고
정규직으로 일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진짜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물론 일을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일을 하는 내 모습이 좋아보이고
업무를 담당하고 책임있는 일을 하는 내 모습이 너무나 좋아보입니다.
이 마음이 오래도록 지속되어야 할텐데...
아직까지는 자신감 200% 입니다.
잘될거라 생각하고
성공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앞으로 더 행복해질거라 생각합니다.
참으로 즐겁고 행복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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