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자살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연속되는 인기연예인들의 안타까운 이야기들이 들려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합니다 만,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일은
절대 해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나, 종교가 생활환경이 다르지만 저는 불교쪽은 아니지만 윤회를 믿는 쪽이고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에는 힘이 들던 행복하던 잘살던 못살던 반드시 사는 목적이 있다고 봅니다.
전생의 업이나 연이 있으면 최대한 풀고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봐도 자기의 귀중한 생을 환경이 힘들다고 해서(사정을 들어보면
딱합니다 만, 살면서 거의절망까지 힘들어 보지 않은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사는것이 그렇지 않겠습니까?) 포기하는 것은 너무 안타갑습니다. 삶의 벼랑까지 갔다가 성공한 사람은 무수히 많습니다.
최근 초야에서 수도를 많이 한 분이 쓴 책(인비록-죽어서 가는길)을 보니 사람의 사후세계는
단순히 생을 마감한다고 해서 좋은곳으로 가서 모든 문제들이 다 풀어지고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죽어면 그만이겠지 하는 생각은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세상이 좀더 희망적이고 사람들이 좀더 용기를 가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서로 나누고 돕고 사랑하기를 또한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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