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짧은 명절입니다.
벌써 오늘이 지나면 하루밖에 더 쉴 수가 없다는 것이 슬프네요..-.-
근데, 벌써 배가 빵빵해짐을 느낍니다.
헉~~숨~~쉬어!!
거의 이틀 내내 얼마나 먹어댔는지...
아마 1kg(?)은 불지 않았을까...
그래도 먹는 게 남는 거라는데, 찌는 살을 감수하고 먹기로 했습니다.
조금 살이 쪘다면, 설날 연휴가 끝나고 걱정할랍니다.
근데, 하루종일 넘 많이 먹어서 거북스럽긴 합니다.
그래도 먹는 즐거움이라도 있어야죠...~~
다들 너무 과식하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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